아이는 KAIST 멘토 언니·오빠들과 대전의 과학을 누비는 1박2일. 부모님은 그 시간, 온전히 자신의 하루를 보내세요. 저녁 8시 30분, 하루만큼 자란 아이를 만나러 오시면 됩니다.
※ 1박2일 과정이며 숙박은 각 가정에서 준비합니다. 저녁 해산 20:30, 익일 오전 9시 재집합.
KAIST 공식 홍보대사 카이누리 멘토단이 1박2일 내내 아이들과 함께합니다. 카이스트에 다니는 진짜 언니, 진짜 형이 조를 맡아 이끄는 여정입니다.
멘토 1명이 학생 5명만 맡는 소그룹 체계로, 이동·식사·체험 전 과정을 함께합니다.
전용 단체방으로 프로그램별 아이들의 사진을 실시간 전송합니다. 부모님은 어디에 계시든 아이의 하루가 보입니다.
전 참가 아동 대상 행사보험에 가입하여 운영합니다. 안전교육으로 첫 일정을 시작합니다.
행사 전 기간, 운영 책임자와 즉시 연결되는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합니다. 010-4420-0919
오전 11시에 헤어져 저녁 8시 30분에 다시 만납니다. 아이에게는 과학의 하루, 부모님에게는 자신만의 하루.
오리엔테이션과 안전교육, 카이스트 학식으로 점심
대한민국 통신기술의 심장에서 견학과 시연
<MMCA 이건희컬렉션: 이중섭> 도슨트 관람
천체투영관과 관측실 — 낮에 보는 별
KAIST 강의실에서, 낮에 본 기술의 원리로 직접 만드는 진동로봇
이 순간부터 저녁까지 두 분만의 시간입니다
성심당 본점 — 소제동 카페거리 — 대흥동 골목 산책
유성온천 족욕체험장 — 스파 — 갑천 노을 산책
대전 노포 칼국수 투어 — 한밭수목원 — 카페
참가 가족에게는 상세 지도가 담긴 '부모의 하루' 가이드를 드립니다
아이 손에는 직접 만든 태양광 로봇이, 이야기 주머니에는 하루치 모험이 들려 있습니다.
둘째 날 오전은 부모님도 함께합니다. 아이가 어제 하루를 보낸 곳을 가족이 같이 걷습니다.
'가(짜카)이스트 학생을 찾아라!' — 카이스트 재학생들과 웃으며 나누는 진짜 대학 이야기. 가족 모두 참여.
멘토들이 직접 안내하는 KAIST 캠퍼스. "여기가 내가 공부하는 곳이야" — 아이 눈이 달라지는 시간.
활동 소감 나눔, 수료증 수여, 가족 단체 기념촬영으로 마무리합니다.
1회차 8.7(금)–8.8(토) · 선착순 마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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